(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김정은 동지께서 9월 30일 국제축구연맹 2024년 20살 미만 여자월드컵 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주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U-20시진핑국경절이스라엘미국임여익 기자 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관련 기사中신화통신 "시진핑 맞이 준비 끝낸 평양…곳곳 오성홍기 펄럭여"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핵보유국 선포 이어 재래식 무기 증대까지…군비 확장에 힘 쏟는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