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김정은 동지께서 9월 30일 국제축구연맹 2024년 20살 미만 여자월드컵 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주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U-20시진핑국경절이스라엘미국임여익 기자 김여정 '비핵화 불가' 담화에…정부 "한반도 비핵화는 일관된 목표"中, 시진핑 7년만의 방북에 "한반도 정책, 연속성·안정성 유지"관련 기사美 전문가 "시진핑 방북, 북러 밀착 속 대북 영향력 재확인 의도"북중, '전략적 파트너' 관계 강화…경제·군사 등 전 분야 협력 확대 가속러시아 찍은 北, 다시 中으로…김정은 "북중관계 발전이 제1전략사업"中, 시진핑 7년만의 방북에 "한반도 정책, 연속성·안정성 유지"노동신문, 시진핑 기고문과 "평양 방문 환영" 사설 동시 게재[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