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엔 김정은, 러 쇼이구 만나…북러 고위급 접촉 이어져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러시아에서 진행되는 제4차 유라시아 여성연단(포럼)과 제1차 브릭스 여성연단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16일 평양을 출발한 북한 최선희 외무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선희북한러시아브릭스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北, '김정은 경호·호위 부대장' '물갈이'…'軍 원로' 리병철은 해임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혁명 성지'에 문 연 호텔에 '프레스 룸' 설치…北, 내년 '개방'에 속도김정은, 러시아대사관 찾아 마체고라 추모…"중대한 시기에 큰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