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역량 강화' 언급하면서도 대남 메시지 자제'두 국가 정책' 아직 구체화 안 된 듯…美 대선까지 '정중동'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대남김정은최소망 기자 파르나스, 'BTS 컴백 기념' 하이브와 협업…한정 굿즈·다이닝 마련아모레퍼시픽, 챗GPT에 '아모레몰' 앱 출시…뷰티 업계 첫 오픈AI 연동관련 기사통일부 "김여정 부장 임명으로 당 총무부 역할 확대 동향""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美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내주 방한…핵잠·중동·북한 문제 포괄 협의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北, 1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헌법에 '영토조항' 신설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