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역량 강화' 언급하면서도 대남 메시지 자제'두 국가 정책' 아직 구체화 안 된 듯…美 대선까지 '정중동'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대남김정은최소망 기자 [단독] 품절 대란 '리센느빵', 포토카드 전면 교체…26일 2탄 출시"서로의 비전이 맞닿았다"…CU·리센느 협업 성사시킨 비결은 [유통人터뷰]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당 창건일 앞둔 북한, 대남 메시지 대신 '풍작·성과' 부각[데일리 북한]김여정 "의료지원 광대극…한국 인간쓰레기 외면하고 무시할 것"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