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역량 강화' 언급하면서도 대남 메시지 자제'두 국가 정책' 아직 구체화 안 된 듯…美 대선까지 '정중동'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대남김정은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北, 화성지구 띄우고 '무인기 압박'…백두산 관광 홍보도[데일리 북한]"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주애 데리고 신년 행사 나선 김정은 "올해도 줄기차게 투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