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역량 강화' 언급하면서도 대남 메시지 자제'두 국가 정책' 아직 구체화 안 된 듯…美 대선까지 '정중동'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대남김정은최소망 기자 주말 관객 수요일로 몰릴라…'문화가 있는 날' 확대 추진에 극장가 속앓이코오롱FnC, 리세일 플랫폼 '오엘오 릴레이 마켓' 타사 브랜드 매입 확대관련 기사北 "9차 당대회 2월 하순 개최"…김정은 주재 정치국 회의 결정(종합)北 "9차 당대회 2월 하순 개최"…김정은 주재 정치국 회의 결정北 당 대회 설 전에 개막?…현수막 걸리고 軍 열병식 준비하고"4대 세습 정당화·남북 두 국가론 제도화가 北 당 대회 관전 포인트"노동당 규약에서 '통일 조항' 삭제될까?[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