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9월 6일 우리나라(북한) 포병 무력 핵심 골간 육성의 원종장인 오진우명칭 포병종합군관학교를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국방력일본군사동맹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정권 수립 78주년 맞아 '애국·단결' 강조…김정은 중심 결속[데일리 북한]北, 또 미사일 발사 숨기기…'도발 선전'보다 '개량·개발'에 집중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北, 전승절 분위기 고조…전쟁노병 예우·내부 결속[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