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9월 6일 우리나라(북한) 포병 무력 핵심 골간 육성의 원종장인 오진우명칭 포병종합군관학교를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국방력일본군사동맹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9차 당대회 맞춰 '사상 최대' 열병식 준비…새 군사노선 나오나"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김정은 "국제사변 때문에"…베네수엘라 사태, '핵 강화' 명분 삼는다김정은, 군수공장 방문…9차 당대회 앞두고 '무기 증산' 주문[데일리 북한]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