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1면에 '난관' 표현 등장…"대북제재 장기화, 수해 겹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수해 현장.[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노동신문사설난관고난의행군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 자료 개방' 움직임 계속…與,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연이어 발의北, 올해도 김정은 생일 '침묵'…관영매체 보도 없이 지나가1월 1일 김정은 '신년사' 주목하는 정부…업무보고에 고무된 통일부학계가 고대한 '북한 매체 개방' 사실상 본격화…기대 효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