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1면에 '난관' 표현 등장…"대북제재 장기화, 수해 겹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수해 현장.[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노동신문사설난관고난의행군유민주 기자 "채용 전에 직접 키운다"…유통 대기업이 '인재 사전육성' 나선 이유"추석이 빨라졌다"…유통업계, 명절 소비 선점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