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전국적인 밀 생산 계획은 140% 이상 넘쳐 수행되었으며 정보당 6톤 이상 생산한 농장은 140여개나 배출되는 특기할 성과가 이룩되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AI·자율주행 농기계 한자리에…25개국 433개 업체 대구 집결北, 한미 합동연습 '아이언 메이스' 비난…'핵무력 지속 강화' 의지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