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전국적인 밀 생산 계획은 140% 이상 넘쳐 수행되었으며 정보당 6톤 이상 생산한 농장은 140여개나 배출되는 특기할 성과가 이룩되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관련 기사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30대 남성 "北 무인기 내가 날렸다" 주장…"北 우라늄 공장 오염도 측정"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