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전국적인 밀 생산 계획은 140% 이상 넘쳐 수행되었으며 정보당 6톤 이상 생산한 농장은 140여개나 배출되는 특기할 성과가 이룩되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