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우끼시마마루 폭침 사건'을 그린 반경화를 조명하며 "일제의 야수적 만행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선군절김정일태풍10호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내년 초 '김정은 주의' 강화 관측…노동당 규약 손질 주목日 야스쿠니 참배에 "전쟁국가 변신 의도"…선군절 내부 결집[데일리 북한]북한, '선군절 65주년' 맞아 "군대가 혁명의 핵심"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