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강군 건설사에 굳건한 주석으로 고여있는 예순 다섯 번째의 8·25를 맞는 우리 인민의 감회와 격정은 실로 크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선군절야스쿠니 신사 참배전민과학기술인재화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