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강군 건설사에 굳건한 주석으로 고여있는 예순 다섯 번째의 8·25를 맞는 우리 인민의 감회와 격정은 실로 크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선군절야스쿠니 신사 참배전민과학기술인재화임여익 기자 정동영 "트럼프, 여전히 북미 대화에 관심 커…대화 불씨 살려야"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대의원선거 투표…"국가 견인할 중추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