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강군 건설사에 굳건한 주석으로 고여있는 예순 다섯 번째의 8·25를 맞는 우리 인민의 감회와 격정은 실로 크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선군절야스쿠니 신사 참배전민과학기술인재화임여익 기자 "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러 여행사, 北 마식령스키장 관광 홍보…"스키 즐기고 평양 구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