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최고생산실적을 내는 단위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면서 "힘있는 경제선동으로 대중을 당 결정 관철로 불러일으켜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흥남비료연합기업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30대 남성 "北 무인기 내가 날렸다" 주장…"北 우라늄 공장 오염도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