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김정은 압록강 수해 현지지도 뒷이야기 공개"아무런 안전대책도 없이"…위험천만 상황 속 애민 선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달 말 폭우로 수래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시를 돌아보고 있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