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외무, 北 대외경제상도 만나…노동자 파견 논의했을 수도 "대북제재 영향 안 받는 경제력 발전 방안 논의"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에 초청에 따라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공화국 외무상이 우리 나라를 공식 방문하기 위해 2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김정규 외무성 부상과 관계 부문 간부들이 일행을 맞이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