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나토의 무분별한 동진과 팽창 정책으로 유럽 안보 파괴"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고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75주년 정상회의에 참석한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이 함께 서 있다. 2024.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외무성미국나토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외무성, 한미일 '사이버 공동대응' 비난…"정치 광대극"갈마해안지구 연일 홍보…쿼드에 "시대착오적" 비난[데일리 북한]日언론, 이재명 당선 1면에 상세 보도…"실리 외교"에 기대와 경계김여정 얌전해졌다…급은 높이고 수위는 낮춘 '백두혈통'北김여정, 한미일 '북한 비핵화'에 반발…"실현불가능한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