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일성 주석 사망 30주년을 맞아 "온 나라 당원들과 근로자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이 주체의 최고 성지 금수산 태양궁전을 경건히 우러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일성김정일김정은유엔군사령부포사격훈련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