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수행비서 현송월, 김정은-푸틴의 영빈관 입장 인증샷 촬영에 눈길김정은 현지지도 행보서도 자유롭게 폰 사용하는 모습 자주 포착조선중앙TV는 19일 김정은 총비서와 푸틴 대통령이 영빈관 숙소로 들어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때 현송월 당 부부장이 두 정상의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조선중앙TV 갈무리)현 부부장은 지난 4월 김 총비서가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 건설장 현지지도에 나섰을 때에도 휴대폰을 자유롭게 사용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현송월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시진핑·푸틴과 나란히 설듯…북중·북러 회담 전망"(종합)국정원 "김정은, 中 열병식서 시진핑-푸틴과 나란히 설 것"(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