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의 해' 선언하고도 상반기에 눈에 띄는 교류·협력 행사 없어최근 이상기류 동향 잦아…이해관계 달라 '거리두기' 가능성도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2018년 3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양원재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하며 악수하는 모습.(외국문출판사 화보 캡처) 2021.5.12/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북한중국친선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李대통령 1박2일 방일 매듭…과거사 '진전' CPTPP·日수산물 '숙제'"188개국 무비자" 韓여권 파워, 日과 공동 2위…1위는 어디?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자가용 소유의 제도화가 미칠 파장[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