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의 해' 선언하고도 상반기에 눈에 띄는 교류·협력 행사 없어최근 이상기류 동향 잦아…이해관계 달라 '거리두기' 가능성도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2018년 3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양원재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하며 악수하는 모습.(외국문출판사 화보 캡처) 2021.5.12/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북한중국친선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트럼프가 자금 끊은 자유아시아방송, 내주 대북 방송 재개'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李대통령 1박2일 방일 매듭…과거사 '진전' CPTPP·日수산물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