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급 인사들 이용하는 전용기 3일 오전 평양 도착이달 중 베트남 방문 연계해 북한 찾을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양은하 기자 수뇌부 대거 폭사에도 버티는 이란 신정…'다층 권력구조' 위력중동 난타전 7일째…레바논 진격 이스라엘·아제르까지 때린 이란관련 기사차세대 해양정보함 기본설계 발주…"대북 정보 수집 능력 강화""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이란 암흑 만든 美 '사이버 공습'…기도알림앱 해킹해 '투항하라' 메시지'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