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급 인사들 이용하는 전용기 3일 오전 평양 도착이달 중 베트남 방문 연계해 북한 찾을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양은하 기자 한복 입은 브라질 영부인 "큰 영광"…"룰라 22~24일 방한"(종합)"美, 나이지리아에 병력 200명 파견…극단주의 무장세력 대응 지원"관련 기사"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러시아 군용기, 올해 첫 방북…'우크라 평화회담' 직후 방북에 주목북한의 증권시장 인식과 관심도[정창현의 북한읽기]러 여행사, 北 마식령스키장 관광 홍보…"스키 즐기고 평양 구경까지"백악관 前당국자 "하원 쿠팡 조사, 韓관세 인상 초래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