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현지지도 사례 나열…'미래세대 챙기기' 부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6·1 국제 아동절을 맞아 "조국의 미래를 활짝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버이품"이라면서 당의 육아 정책을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국제아동절최소망 기자 빼빼로데이 앞두고 편의점 4사 '캐릭터 대전'…굿즈부터 반값 할인까지[단독]G마켓, e쿠폰 개인정보 유출 사흘 만에 신속 보상…고객에 1만원 지급관련 기사김정은, 당 간부 양성 강조…"후대·인민복무" 선전 집중[데일리 북한]김정은, 신의주온실농장 현지지도…"지방 발전" 선전 총력[데일리 북한]내각총리, 삼지연시 관광시설 점검…MSMT 보고서에 반발 [데일리 북한]6·1절 맞아 사회주의 체제 선전…조선청년대표단 귀국[데일리 북한]'국제아동절' 기념하는 北, 육아 제도 선전…'우월한 체제'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