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파국적 후과 미리 경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11월 정찰위성 '만리경 1호'를 신형위성운반로켓 '천리마 1형'에 탑재해 발사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日언론 "한일 공급망 협력, 中 겨냥…李대통령 '중립' 日 배려""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北, 베네수 사태 내부에 숨기는 이유는…'지도자도 축출 가능' 각인 피하기"北, 베네수엘라 사태에 '반미 연대' 기조로 대응"北,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에 "미국의 불량배적 본성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