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1기 이어 2주기에도 이례적 묘소 방문 이어져'충신' 각별하게 예우하는 모습 연출(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9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고 현철해 국방성 총고문 사망 2돐(돌)에 즈음해 신미리애국열사릉을 찾은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현철해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인사]수협중앙회[인사] 법무부北, '전승절 72주년' 기념행진 등 대대적 보도…김정은은 불참김정은 스승 현철해 3주기 추모…이상기후 대책 마련 [데일리 북한]김정은, 후계자 시절 '스승' 현철해 묘소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