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친선대표단 러시아서 귀국…청년 교류 활발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삼소노프 외교관이 지난 3일 평양순안국제비행장에서 김성일 사회주의 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출처=주북 러시아 대사관 페이스북) 2024.5.4./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청년친선대표이창규 기자 미국인 과반 "30대 여성 사살한 ICE 요원 총격 정당하지 않아""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관련 기사김정은, 중국인민지원군 묘 방문…9차 당대회 앞두고 '총매진' [데일리 북한]김정은, 신의주 온실농장 시찰…최고인민회의대표단 출국 [데일리 북한]노동당 창건 80주년 계기 연일 '결속'…"모든 사업에 총력"[데일리 북한]북한 당 창건 80주년 앞두고 외빈들 속속 도착…중·러는 아직北, '조국 해방' 80주년 대규모 행사 개최…방점은 '북러 밀착'(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