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 항공우주기술총국 부총국장, 창립 10주년 회견(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1월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이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정찰위성 '만리경 1호'를 신형위성운반로켓 '천리마 1형'에 탑재해 발사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만리경위성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우주 개발' 정당성 부각…내년 정찰위성사업 재개?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김정은, 러시아 지원 만족 못 해 中 전승절 참가…'남남갈등'도 노려""북한 위성사업, '더 큰 도약' 준비…러시아 기술 지원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