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북한바이든미국최소망 기자 통일 차관, 민통선 접경지 주민과 새해맞이…"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관련 기사조선신보, 美 NSS에 北 미언급에…"비핵화 정책 실패 인정한 것"한미 대북정책 정례협의 개시…美 '대북정책 명문화' 본격화 전망"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미중 안보문서에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에…외교부 '예의 주시'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한미 정상, '北 완전한 비핵화'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