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9일 출발 일정으로 준비…한국·미국·일본인은 제외네덜란드 투자자문회사 'GPI 컨설턴시'의 폴 치아 대표가 소셜미디어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북한으로투버 언론인과, 연구원 및 학자들의 방북 프로그램 준비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출처=폴 치아 대표 트위터) 2024.2.2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GPI 컨설턴시방북 프로그램이창규 기자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여전히 합법적 대통령…대통령 부부 무죄"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장관급 대신 차관급 파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