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김덕훈 내각총리가 평안남도와 남포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농장을 둘러보며 영농 준비를 점검하는 김 내각총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푸틴러시아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