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당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위한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평양전기건재공장 일꾼들을 대상으로 교양사업을 진행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일성주의화사상사업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김정은, 주애 정중앙에 세우고 신년 첫 금수산 궁전 참배[데일리 북한]'3대혁명 붉은기 쟁취운동' 50주년 기념…사회주의 발전 당부[데일리 북한]'충성의 편지 군중대회' 개최…'효과적인 철근 절약법' 선전[데일리 북한]북한, '선군절 65주년' 맞아 "군대가 혁명의 핵심" 선전"건설 대번영기" 선전…美 인권이사회 탈퇴에 "치졸" 비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