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북 밀착 과도하면 국제사회서 입지 약화 우려"러시아와의 경제협력 확대 효과는 불확실…첨단기술 이전 가능성도 낮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경제협력대북제재이창규 기자 이란 대학, 반정부 시위서 국기 태운 학생들 '정학 처분'러 외무 "영국, 우크라에 병력 배치시 전쟁 장기화될 것"관련 기사KDI "北 차기 5개년계획, 경공업 증산·지방 자립경제에 방점"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백악관 "트럼프, 北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어"(종합)美엔 조건부 손짓, 南은 '영구 배제'…'선택적 외교' 고수한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