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북 밀착 과도하면 국제사회서 입지 약화 우려"러시아와의 경제협력 확대 효과는 불확실…첨단기술 이전 가능성도 낮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경제협력대북제재이창규 기자 튀르키예·파키스탄·이집트·사우디, 후티 사우디 공항 공습 규탄日, 핵잠 도입 속도조절…'도입 검토' → '연구 착수' 선회 기류관련 기사中외교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새로운 논평 없다"러 비상사태부 장관 첫 방북…"북한과 재난대응 협력 계획 체결"북극항로 두 시각…與 "국정과제 완수" vs 野 "북한·러시아 리스크 우려"일본인 27% "세계 평화 최대 위협은 美"…러시아 18%보다 높아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조용히 지나갔다…내부 결속에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