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제1비서직 신설, 김주애 염두에 뒀을 가능성 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일 김정은 총비서가 항공절(11월29일)을 맞아 공군사령부 등을 축하방문해 공군을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제1공군사단 비행연대를 찾아 비행사들의 시위비행을 참관한 김 총비서와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영호김주애북한김정은통일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