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러 밀착 기본 기조로 최선희가 전면에…대남라인은 활동 거의 없어최선희 북한 외무상(가운데). 2019.2.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리선권 북한 통일전선부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달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러시아 방문 때 환송장에 나와 환호하는 모습.(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대남라인최선희김정은외교리선권관련 기사北, 당·행정부 외교라인 일체화…최선희·김성남·장금철 '트로이카 체제'北 '대남통'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 겸직 가능성"北, 대의원 75% 대대적 교체…찬성율, 처음으로 100% 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