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항저우에 고위급 대표단 아닌 체육상 보내…거리가 있는 '밀착'왕이 방러·푸틴 방중 등 中은 대 러시아 대화에 집중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하는 모습.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북한 외국문출판사가 12일 공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 김 위원장이 2018년 3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는 모습이 실려있다.(외국문출판사 화보 캡처) 2021.5.1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북러북중정상회담이설 기자 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北 경제 3년 연속 3%대 성장…지방 현대화, '건설'보다 '가동'이 관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