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김정은 방러 동안 '관망'…지나친 밀착 불편할까 반길까 항저우에 北 고위급 파견 이뤄지지 않으면 '거리두기' 의도 가능성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3일 러시아 아무르주에 있는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2018년 3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양원재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하며 악수하는 모습.(북한 외국문출판사 화보 캡처) 2021.5.1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