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 목적 수행 의미 부각한듯…새로운 로켓 이름 '천리마'도 눈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첫 군사정찰위성인 '만리경-1호'를 점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위성만리경천리마北정찰위성발사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북한, 5년간 13개 핵·미사일 체계 개발…4개는 실전 배치 완료"北, '우주 개발' 정당성 부각…내년 정찰위성사업 재개?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