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덕훈 북한 내각총리가 평안남·북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점검)했다고 28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지방지킴]"양양 가려다 영양에 눌러앉았다"…내비 실수가 바꾼 인생한미 재무·통화수장 첫 '2+2' 면담…"외부 금융충격 땐 신속 공조"(종합)이소영 "제약바이오 中企 전담 조직 만들 것"…규제 개선 역할 발굴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국감초점] 여야, 건보 재정 악화 한목소리…"법정 기준 안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