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11주기(17일)를 앞두고 "12월의 날과 날이 흐를수록 천만 인민의 가슴 속에 간직된 그리움은 더욱 더 강렬해진다"면서 추모 분위기를 조성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최소망 기자 "퍼스널 쇼핑 받아보시겠어요?" 아디다스 가로수길의 1대 1 스타일링 [르포]미·이란 합의에 호르무즈 통행 재개 기대…뷰티·패션 원가 부담 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