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매체로 "'욱일기' 향해 경례, 머저리 같은 행동" 맹비난일본 해상자위대가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6일 가나가와현 사가미만에서 개최한 국제관함식에서 한국 해군 최신예 군수지원함 '소양함'(1만1천t급)이 항해하고 있다. (일본 해상자위대 유튜브 캡처) 2022.1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