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남북 관계에도 중대 영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안정세에 접어든 것에 대해 김정은 총비서의 헌신을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코로나19신종코로나백신코로나이설 기자 관련 기사北, 中 샹산포럼에 김강일 국방성 부상 파견…대표단 격상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주목 이 선수]④ 체조 여서정, 8년 만에 AG 정상 향해 도약[아시안게임 D-30] 북한도 대규모 선수단 파견…9월21일 '남북대결'"책읽고 독후감도 공유"…北, 독서 앱 보급 확대하며 사상 통제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