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주택구에 김정은 손 잡고 입사… 관련 내용 '셀프' 보도 수차례 은퇴설 돌았으나 입지 굳건… '선전 강화' 기조 반영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13일 평양 보통강 강안 다락식주택구 준공식을 열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준공식 참석 후 조선중앙방송위원회의 리춘히와 최성원 책임방송원, 동태관 노동신문 논설위원의 살림집을 방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북한 평양 보통강안 다락식 주택구 살림집을 배정받은 리춘히 아나운서가 자신과 관련된 보도를 하고 있다. (조선중앙TV 갈무리)ⓒ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