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러시아 비판하는 보렐 EU 고위대표 '저격'하며 정당성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가우주개발국과 국방과학원이 지난달 27일 "정찰위성 개발을 위한 공정계획에 따라 중요시험을 진행했다"라며 직접 촬영했다고 주장한 대기권에서의 한반도의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정찰위성EU러시아우크라이나관련 기사외교부 '한반도클럽·평화클럽' 면담…"북러 밀착 단호히 대응해야"신원식, 싱가포르서 '샹그릴라 대화' 참가…한미, 한미일 회담(종합)한국·EU, 유엔서 "북한 군사정찰위성 발사 규탄"우크라 외무 "러, 북한 포탄으로 탄약수량 우위"…서방 추가지원 호소김홍균 외교부 1차관…미국·북한 현안에 정통한 베테랑 외교관[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