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선전 업무 담당하자마자 실각…'동명이인'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박태성 전 노동당 비서 겸 선전선동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박태성노동신문관련 기사북한,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자력갱생으로 대규모 수력발전소 건설"박태성 총리 경제 현장 점검…"정치사상적 위력은 국가특유의 힘"[데일리 북한]北, 노동절 맞아 총동원 메시지…간부양성·과학기술 병행 부각[데일리 북한]北, 5.1절 136주년 중앙보고회 개최…"새 5개년계획 무조건 완수"박태성 내각총리, 농장 시찰…가뭄 피해 대책 논의[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