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선전 업무 담당하자마자 실각…'동명이인'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박태성 전 노동당 비서 겸 선전선동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박태성노동신문관련 기사김정은, 완공 앞둔 화성지구 주택 건설현장 시찰…"커다란 진보" 만족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김정은, 방사포 생산공장 방문…용강군 병원 준공식 참석[데일리 북한]北, 헌법절 기념 행사…김정은, U-17 '우승' 여자축구 선수들 격려[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게 새해 축전…'헌법 제정 53주년' 맞아 준법기풍 강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