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후계자 생활…2011년 김정일 사망 직후 20대에 최고지도자 등극집권 10년 만에 두 선대와 비슷한 입지 구축 편집자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2011년 12월 선대인 김정일의 사망과 동시에 28세의 나이로 최고지도자가 됐다. 올해는 그가 집권 10년을 맞는 해다. 젊은 지도자에서 북한의 '수령'이 된 김정은과 북한의 10년을 정리한다.지난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당시 후계자 신분의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함께 현지지도에 나선 모습.(자료사진) ⓒ News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10년집권관련 기사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지방공장 시찰 열중하던 김정은, '핵실험장' 옆 길주군은 피했다'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김정은, 러시아대사관 찾아 마체고라 추모…"중대한 시기에 큰 상실"北, 내년 4월 5일에 평양마라톤대회 개최…"5시간 만에 표 매진"
편집자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2011년 12월 선대인 김정일의 사망과 동시에 28세의 나이로 최고지도자가 됐다. 올해는 그가 집권 10년을 맞는 해다. 젊은 지도자에서 북한의 '수령'이 된 김정은과 북한의 10년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