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10년]① '청년 대장'에서 원숙한 지도자로…'공고화' 끝났다

짧은 후계자 생활…2011년 김정일 사망 직후 20대에 최고지도자 등극
집권 10년 만에 두 선대와 비슷한 입지 구축

편집자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2011년 12월 선대인 김정일의 사망과 동시에 28세의 나이로 최고지도자가 됐다. 올해는 그가 집권 10년을 맞는 해다. 젊은 지도자에서 북한의 '수령'이 된 김정은과 북한의 10년을 정리한다.

본문 이미지 - 지난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당시 후계자 신분의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함께 현지지도에 나선 모습.(자료사진) ⓒ News1
지난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당시 후계자 신분의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함께 현지지도에 나선 모습.(자료사진) ⓒ News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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