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수장들, '타이트한' 비공개 행보…한미일 논의 밀도 높아졌다

헤인스, 지난 5월 방한 때는 공개 행보 진행…이번과 달라
한미 북핵수석, 열흘에 한 번 대면협의…종전선언 논의 심화에 주목

본문 이미지 - 애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 다키자와 히로아키 일본 내각정보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일본 TBS 캡처) ⓒ 뉴스1
애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 다키자와 히로아키 일본 내각정보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일본 TBS 캡처) ⓒ 뉴스1

본문 이미지 - 노규덕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2021.8.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노규덕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2021.8.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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