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지구서 10여일동안 수백세대 살림집 건설" 선전매체, 신흥군 '감사 편지'에 대한 반향 전해
작년 수해를 입은 뒤 새로 주택을 받은 북한 주민들. (출처=통일신보 갈무리) ⓒ 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자연재해의 흔적을 가시며 새 마을들이 일떠선다"면서 함경남도 피해복구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신문은 "함경남도 피해복구 전역에서 살림집(주택) 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있다"면서 "건설에 참가한 도안의 일꾼들과 근로자들, 인민군 군인들은 당 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 비상한 각오를 안고 일정별, 공정별 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