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관련 '중대사건' 언급 나오자 곧바로 확진자 발생 가능성 제기 '내부 비리'로 귀결된 듯…비상사태 동향 없어
편집자주 ...2018년부터 북한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동북아시아 정세는 급변했다. '평양 인사이트(insight)'는 따라가기조차 쉽지 않은 빠른 변화의 흐름을 진단하고 '생각할 거리'를 제안한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29일 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김 총비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국가와 인민의 안전에 커다란 위기를 조성하는 중대사건이 발생했다"며 간부들에 '엄중한 질책'을 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편집자주 ...2018년부터 북한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동북아시아 정세는 급변했다. '평양 인사이트(insight)'는 따라가기조차 쉽지 않은 빠른 변화의 흐름을 진단하고 '생각할 거리'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