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美폭격기 격추' 사례부터 '작년 수해 구출 작전'까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주체적 공군무력이 창설된지 80주년 되는 날"이라면서 "공군의 미더운 장병들이 있어 조국의 한르은 영원히 맑고 푸를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항공절북한 공군 창설일임여익 기자 "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통일부, 이재명 정부 첫 '지자체 남북 교류 정책협의회' 개최관련 기사김정은, 공군에 '새 전략자산과 임무' 부여 예고…주애, 90일 만에 등장북한, '함경남도 항공구락부' 준공…연말 앞두고 건설 성과에 속도[데일리북한]전직 북한군이 바라본 北 특수훈련…"수도 '방어·공격' 같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