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양 빙상관이 문명부흥을 지향하는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개건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평양 빙상관관세전쟁묘향산 의료기구공장재해성 기후임여익 기자 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동맹 잡음' 불식 기대김정은, 김일성 생일 맞아 재일교포에 장학금 29억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