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회 앞두고 국방과학연구 분야 '중요 과업' 전달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신형반항공미사일시험 사격임여익 기자 "탈원전 정책 추진하면 핵잠 사업과 충돌…핵연료 기술 확보에 한계"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관련 기사"北 발사 신형 지대공 미사일, 러시아 '토르'와 유사"김정은, 李 미·일 순방 맞춰 미사일 시험…전문가 "한미 겨냥 방어력 과시"北, 김정은 참관 속 신형 지대공미사일 시험…軍 "한미, 제원 분석 중"北, 내년까지 세 번째 최현급 구축함 구상…"해군력 '속도전' 본격화"해군력 강화 나선 北, 우리 해군엔 역부족…핵잠수함 건조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