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북한영국부산프리덤실드최소망 기자 통일 차관, 민통선 접경지 주민과 새해맞이…"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관련 기사잊을 만하면 나오는 '한-일 해저터널'…'경제적 타당성 없다' 연구에도[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동아시아기록관리협 총회 부산서 개막…"AI 시대 기록관리 논의"14개국 유엔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80명 대한민국 찾는다트럼프 韓 핵추진 잠수함 승인, 동북아 정세 파문 일으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