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병사는 물론 북한 장교들도 러시아서 현대전 체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쿠르스크 파병 북한군을 이끈 지휘관들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김예슬 기자 레바논 체류 교민 120여명…정부, 민항기 통한 '조속 출국' 재차 권고북한 관광 시동 거는 중국…'재개'는 평양의 의중에 달렸다관련 기사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핵 위협국"김정은, 또 '러시아 파병 기념관' 지도…"쿠르스크 해방 1돌 준공""北, 러시아 파병·군수 물자 수출로 21조원 이익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