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국방상 담화에 이어 포사격 훈련 단행…수위는 낮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인 11일 조선인민군 대연합 부대 관하 전술적 포병 구분대들의 사격훈련 경기가 진행됐다고 12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을지 자유의 방패ufs북한 포사격 훈임여익 기자 '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한미, 상반기 연합훈련 축소 없이 진행…'전작권 전환' 가속화 차원"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軍 "8월 UFS 기간 연기한 야외기동훈련 22건 모두 완료"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