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진행된 '연합 합동 공중재보급 훈련' 등 언급한미연합군사령부가 지난달 22일 진행한 연합·합동 의무지원훈련 중 한미 장병이 고속정에서 후송을 위해 척추부상을 입은 해병대 장병을 들것에 고정시키고 있다. (한미연합군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뉴스1관련 키워드한미 군사훈련재난대응훈련한미일 군사훈련임여익 기자 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관련 기사'9·19 군사합의'는 죽었는가? : 문서의 부활이 아닌 정신의 재구성 [기고]북한, 美 주도 서태평양 훈련에 "반드시 보복과 반발 부를 것"경남도, 18~21일 을지연습…준비보고회서 실효성 강조김정은, 지방병원 건설현장 점검…당대회 성과 독려도 [데일리 북한]백영현 포천시장, 전투기 오폭 사고에 "군사훈련 전면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