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싱크탱크 "최대 길이 140m…위장막으로 덮인 상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총비서가 남포조선소를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해군유도탄호위함국방력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NLL 철통 사수"…해군, 서·남해서 함대종합전투훈련北 5000톤급 최현호는 '해상 핵공격 플랫폼'…방어 능력은 취약할 듯한 대행 "굳건한 한미동맹·국제사회 연대로 안보태세 유지"(종합)한 대행 "굳건한 한미동맹·국제사회 연대로 안보태세 유지"'핵추진잠수함' 건조 현장 전격 공개한 북한…러 기술 이전 가능성